인적성 해설

인간의 성격이란 그만큼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등급이나 숫자만으로 단순하게 성격을 판단, 단정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예컨대 "지도성"이 D로 나왔다고 해서 "줄반장도 못할 아이"라고 한다든가 A+나왔기  때문에 "우리 아이는 꼭 반장을 해야 한다"는 식의 판단은 어린이를 위해서도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두가지 항목에서 D가 나왔다고 해서 "문제아"라고 단정해서도 안되며, 몇 가지 항목에서 A+가 나왔다고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C이하 항목이 많다거나 D나 E, F가 많을 때는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검사의 목적은 검사결과 전체를 통해서 검사를 받은 사람이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결코 어떤 판단이나 평가를 위한 것으로 사용하여서도 안됩니다.

따라서 같은 또래의 평균보다 얼마나 바람직하게 발달했는가,

그리고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를 확인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지도하고 이끌어 주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 이제 우리는 >

심력 : 꿈이 없다, 의지력 부족, 열등감, 부정적인 마음

체력 : 졸림, 변비, 관적, 요통, 비염, 축농증, 무기력증 등

지력 : 글 읽는 방식이 나쁘다. 전체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자기관리능력 : 시간관리 능력이 부족, 우선순위를 통제하지 못함(TV, 오락, 만화, 놀이 등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