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국가미래교육과 비전의 초석...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국내외의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KET 교육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가족 여러분의 성원과 노력으로 2000년 설립승인 후 질적, 양적인 면에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본회는 2006년 IMC(International Mathematics Competition)국제수학경시대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대표부로 위원회의 위촉과  2011년 IMSO(International Mathematics & Science Olympiad) 대한민국 대표위원회의 승인을 취하고  국가 미래동량인 청소년의 교육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과 2014년 어려운 여건속에서 세계 30여개국의 수학영재와 석학 1000여명이 함께한 IMC(International Mathematics Competition)  KOREA는 민간단체로서 성공적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은 KET 교육가족 여러분의 함께하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KET교육가족여러분!

4차 산업사회 본회 활동은 세계화, 지방화, 정보화로 분권화 시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먼저 세계화는 대한민국 국민모두의 추구함이며, 지방화는 도시 및 각 고장과 국가를 사랑하는 향토사랑, 나라사랑이 가득담긴 활동입니다.

정보화의 동존이 되는 것은 학력보다도 실력입니다. 정보화의 주체는 인간이며, 인간의 능력은 평가로 검증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본회와 KET교육가족 여러분들이 함께 실시하여 인정을 받아 추구하고 시행하는 평가입니다.

전, 후반기로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IMC와 IMSO의 대표선발전과 2001년부터 실시해온 중국 천진 남개대학교를 중심으로  진성신 수학 주관에 실시하여 초청받고 참석해 온 국체청소년수학경시대회 및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청소년들과 함께 한조로 활동하는 IYE(International Youth Exchange)등 광의적인 교육 활동의 주체가 바로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교육가족 여러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오랜 경험과 연구로 준비하고 전국적으로 실시중인 '진로체험교육'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어 교육의 자신감으로 더 큰 희망을,  새로운 일자리를 준비하는 청년과 여성들에게는 전문적인 지식과 지원으로 직업의 선택 및 창출의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워낙 방대한 업무라 어려움이 많습니다. 더욱 조직의 현실적인 재정비는 물론 전문 인재 영입 및  정보화시대에 앞서고 국가미래교육과 비전에 초석이 될 수 있는 기관으로 가족모두가 함께 보완합시다.

모든 행사와 기획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KET교육가족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중앙회의 임원 및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누군가는 해야 될 일 이라는 소명으로 함께 전진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